김영록 전남지사·김철우 보성군수, 집중호우 피해현장 점검
김영록 전남지사·김철우 보성군수, 집중호우 피해현장 점검
  • 와리스뉴스
  • 승인 2020.06.14 17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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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영록 전남지사(앞줄 맨 오른쪽)와 김철우 보성군수(가운데)가 14일 오후 집중 호우로 농경지 침수피해가 발생한 보성군 득량면 해평들녘을 찾아 농어촌공사 관계자로부터 농경지 현황 등 설명을 듣고 있다.(보성군 제공)

김영록 전남지사와 김철우 보성군수가 14일 오후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보성군 득량면 농경지를 둘러봤다.

보성군 득량면은 지난 12일부터 14일 오전 8시30분까지 143㎜의 집중호우가 내리며 농경지 280㏊가 침수 피해를 입었다.

보성군 전체로는 336㏊가 침수됐다. 이는 보성군 벼 재배면적 7348㏊의 5%에 해당한다.

이날 침수피해 현장을 방문한 김 지사와 김 군수는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을 격려했다.

김영록 지사는 "신속하게 물 빼기 작업을 실시하고, 새 물 대기를 통해 피해 최소화에 노력해달라"고 말했으며, 김철우 군수도 "침수로 인한 2차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병충해 방제에 철저를 기할 것"을 주문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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