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시의 숨은 매력을 알려주는‘열린제주시’10월호 발간
제주시의 숨은 매력을 알려주는‘열린제주시’10월호 발간
  • 박병규 기자
  • 승인 2019.10.01 17:33
  •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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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8회 탐라문화제, 제5회 재활용 나눔장터 등 소개

‘햇살’를 표지로 한 제주시정 소식지 ‘열린제주시’ 2019년 10월호(통권 제159호)를 발간해 전국 및 해외에 8,000부를 배포한다.

이번 호 특집에서는 제58회 탐라문화제와 제5회 제주시 재활용 나눔장터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.

일과 열정 사이에서는 예비사회적기업인 ‘무조리실협동조합’을 소개했다.

여행감성에서는 바닷길로 오늘 제주의 첫관문 ‘건입동’, 은물결 일렁이는 초원으로 ‘새별오름과 성이시돌 목장’, 제주올레 17코스(광령↔제주시 원도심 올레) ‘미완의 길’에 대한 내용을 실었다.

제주다움에서는 그림으로 살펴보는 제주어‘고지레하르방 ᄒᆞᆫ곡지’와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더 맛있는 ‘갈치’, 제주고문서 ‘봉연별장강절목’을 소개하고 있다.

소통에서는 제주시 SNS 시민서포터즈 기자의 ‘탐라계곡 자연생태 탐방로’와 ‘우리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’, 제주 詩의‘솔꽃 필 때’와 제주어시 ‘북부기 뒈싸져도 궤양ᄀᆞᆯ으라’을 실었다.

이외에도 열린제주시는 제주시 읍면동 소식과 매달 양·한방 건강상식, 문화소식, 사서가 추천하는‘이달의 책’, ‘알아두면 좋아요’ 등 다양한 생활정보를 제공하고 있다.

열린제주시 구독문의는 제주시 공보실(728-2022)로 하면 되며 제주시정뉴스 홈페이지(http://news.jejusi.go.kr)에는 전자책(E-BOOK)과 함께 읽어주는 전자북도 제공하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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